지당한말씀. 나자신을 사랑하지않으면서 남을 사랑할수있을까. 신의 눈으로 순수한 나를 보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. 나 가진것에 감사하길. 그게 무엇이든. 외모든 물질이든. 혹은 시간이든.
Couldn’t agree more with this.